다른 폰·브라우저에서 이어 쓰기
로그인 없이 쓰는 대신, 아래 내 링크를 다른 폰에서 열면 아이 정보·담은 일정이 그대로 옮겨져요. 카톡 '나와의 채팅'에 보내두면 폰을 바꿔도 안전해요. 남에게는 보내지 마세요.
폰 알림 받기
켜두면 ① 담은 일정이 있는 날 아침 8시에 "오늘 신청할 것"을 알려주고 ② 꽉 찬 강좌에 '자리 나면 알림'을 걸면 빈자리가 생겼을 때 바로 알려줘요.
내 폰 캘린더에 연결
한 번만 구독해두면 여기서 담은 일정이 폰 캘린더에 자동으로 들어가요. 신청 오픈·마감 하루 전과 1시간 전에 알림이 와요. 캘린더 앱이 몇 시간마다 새로 가져오기 때문에, 담고 나서 폰에 보이기까지 조금 걸릴 수 있어요.
갤럭시는 구글 캘린더에 구독하면 삼성 캘린더에도 같이 보여요.